대만 선교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 (2015년 2월 27일)

동역자님들 그간도 주님안에서 평안 하셨는지요추운 겨울이 다지나고 이제 성큼 다가온 봄기운이 느껴지는 요사이 동역자님들과 몇가지 기도 제목을 나누기를 원합니다

  • 지난 크리스마스떼와 1월말 두번에 걸쳐 저희 Amazing Grace Church 에서 주변 마을 사람들을 대상으로 큰 전도 모임을 가졌는데 시골 동네분들이 가족들과 많이 참가해 주셨습니다. 두번 다 140명정도 오셨는데 두 전도 모임들을 준비한 대만의 타지 교회분들과 한국 삼일 교회에서 오신분들의 큰 기쁨 중 복음을 잘 전했습니다.

12월과 1월에 Amazing Grace Church 통해 예수님의 복음을 듣고 주님을 구세주로 영접함으로의 초청을 받은 많은 영혼들이 구원을 받을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 교회에서 지역 주민들의 필요를 돕기위해 원하는 가정마다 국민 학교아이들을 교회의 방과 후 학교에 보낼 수 있도록 합니다. 매 학기마다 세 분의 교사가 아이들의 공부를 도와 주는데 수요일엔 주일 학교식으로 아이들에게 성경을 가르치고 있읍니다.

지금 방과 학교에서 섬기고 있는 아이들이 그들이 영접 예수님이 누구신지 알아갈수 있도록 그들의 일상 중에서 성령께서 역사하시길 기도해 주세요.

 

  • 저희가 섬기는 지역이 유앤장이라는 촌인데 다문화 가정들이 많읍니다. 그 가정 가정들이 사마리아 여인처럼 갈한 삶의 중간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영접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특히 교회 모임마다 오는 그 다문화 가정의 자녀들을 통해서 심방을 통해서 복음의 능력을 그 가정들이 체험토록 기도해 주세요.
  • 3,4월에 전해지는 부활절 설교시리즈를 통해서 교회 성도들이 부활의 예수님을 만나고 삶을 예수님께 드릴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설교 준비때와 설교할때마다 성령의 인도하심과 저의 심령을 충만케 하심이 넘치게 기도해 주세요.
  • 시골 야시장에서 예수님 영화 Jesus Film을 보여주며 전도지를 나눠 주며 전도를 합니다. 야시장은 보통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곳인데 그들이 야시장에 왔다가 복음을 듣고 접하는 귀한 기회입니다.  동역자님들께 또 부탁 드릴 것은 이러한 시장 전도를위해 물질로도 후원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야시장 공간을 주마다 렌트하는데 기금이 계속적으로 필요합니다.  대만인들에게 필름으로나마 그 분의 기적과 능력, 또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는 믿음만 있으면 구원받고 새 생명을 얻게됨을 알리는 데 참여하시길 원하시는 교회나 성도님들은 한인총회로 헌금을 보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우편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KDCMA, 169 Main Street, Ridgefield Park, NJ 07660

수표의 Pay to the order of를 KDCMA 또는 C&MA로 하시고, 메모란에 “Work for Soo Hwang in Taiwan”으로 써주시면 됩니다.

그럼 야시장에서 많은 농촌 주민들이 예수님을 알고 구세주로 영접하는 성령의 놀라우신 역사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 원래 이곳Amazing Grace Church 사역은 미국 선교사 부부가 안식년차 교회를 비우게 되어 저희에게 일년 만 주어진 사역 이었읍니다. 이제 6월말에 마치고 떠나야 되는데 7월 부터 안식년에서 돌아와 이곳을 계속 섬길 선교사님 부부를 통해서 교회가 계속 성장하고 유앤장 지역에 계속 복음이 넒게 전파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 하나님께서 저희 부부를 4년전, 저희가 이해하긴 어려웠지만 그분의 뜻에따라 저희가 원래 갖고있던 대만 기룡시 부근의 저소득 층사람들을 위한 선교의 비젼이 있는 데도 저희를 이 곳 대만 남부의 농촌 지역으로 옮기셨었읍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곳에서 주님이 교회를 섬기고 전도의 기회를 주시는대로 열심히 최선을 다하며 계속 주님의 뜻과 장래의 사역을 위해 기도해 온지 어느 덧 4년이 넘었읍니다.  그런데 올해 초반 무렵부터 기도할때 하나님께서 제가 원래 복음 전파의 부담을 크게 느꼈던 기룡시 부근의 해안 지역 저소득층 사람들이 플래시 환상처럼 보여주셨읍니다.  그러던 중 이전에 치두 교회를 섬길때 알고 지내 던 한 대만목사님, 양 목사님이 삼 년동안 연락부재였는데 갑자기 전화를 하셔 그가 기도할때 자꾸 주님이 황 수 목사를 찾아가 그가 갖고있던 대만 북부 지역의 저소득층 주민을 위한 비젼을 완성토록 동역자가되어 도와 주라는 맘 속의 계시를 깨닫고 일 주일간 더 기도하다가 저한테 전화하셨다는 소식을 접했읍니다.  양 목사님은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르기위해 엊그제 그먼 장거리를 개의치 않으시고 유앤장까지 오셔서 제가 사역하는 곳을 직접 보시고 같이 기도하며 격려해 주셨읍니다.  정말 귀한 주님의 역사하심의 그 현장에 있음을 체험합니다.  그러므로 저희의 장래에 대해 주님을 더욱 의지합니다.

3월말쯤이면 아마도 대만 선교부에서 저희가 7 초부터 옮겨가야 사역지를 결정할 것입니다저희 부부는 아직도 비젼으로 갖고있는 대만 북부 해안 지역의 가난한 사람들에게 가서 예수님이 누구신가를 전하고 교회를 세우는 사명을 이루길 원합니다. 저희가 주님께서 정하시고 친히 인도하시는 지역으로 옮겨 갈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선교사님이 이메일에 쓰신 내용입니다. 기도해 주세요.

7 이후에 저희 사역지 하나님의 강권적인 역사로 저희를 그분 원하시는 데로 옮기시기를 기도해 주세요.  저희의 사역지를 정하는데 있어 필드의 다른 선교사들이 저희가 진 곳 그리고 말도 통하는 지역으로  도록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에 대한 서운함에 휩싸일 때도 있읍니다.  주님은 보이진 않지만 우리의 이런 심적인 노고를 보고 계실줄 믿니다.   기도해 주세요 승리 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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