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인들을 위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요즈음 이곳 저곳에서 아시안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가 가져온 매우 불행한 일입니다. 여러 기독단체들과 일반 사회단체들이 이에 대하여 발빠르게 그리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불행한 사태는 분명 곧 종식되어져야 합니다. 아시안이기에 요즈음은 길을 가면서도 주변을 자꾸 살필 만큼, 우리들의 마음이 매우 불안합니다.

초대교회 때의 성도들 또한 어려운 때를 통과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마음은 두려움이 아니라 평강으로 가득했었고, 그리고 사람들을 피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담대히 사람들에게 다가갔습니다. 다가갔을 뿐만 아니라, 적대시하는 상대방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복음을 담대하게 전했습니다. 2,000년 전 초대교회에 일어났던 동일한 역사가 오늘 다시 우리들에게도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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