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소식

라이마 한인들의 교회 (이기석 목사  419-905-8258)   라이마에는 한인 인구가 아주 적은데, 교회로부터 1시간 이상 떨어진 지역들에도 적지만 한인들이 살기 때문에 화상회의를 이용한 온라인 예배와 기도회 등 교회 모임을 몇 년 전부터 시행하고 있었습니다. 처음에 화상 예배를 시작할 때는 모두 어색해 했는데, 몇 달 지나니까 모두 적응해서 지금은 80세가 넘은 교인도 화상 예배와 모임에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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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 온누리 교회 (양성우 목사  404-409-7766) 3주 전 예배를 온라인으로 전환한 직후에 높은 수압으로 인해 보일러가 밤새 물을 배출하는 바람에 교회에 물이 발목까지 찼습니다. 보험회사에서 젖은 카펫, 시설을 걷어내고 깨끗이 청소를 마쳤고, 이제부터 카펫과 바닥을 새로 깔고, 손상된 시설 교체하고, 새로 페인트를 할 것입니다.  코로나 19 이후에 돌아오는 교인들을 깨끗하게 새 단장된 교회에서 맞이하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호산나 교회 (김영준 목사  732-754-6007) 교인 중에 코로나19 대응 간호사가 있는데, 불신자 동료 간호사가 확진되어 자가 격리 중 부인까지 확진. 부부에게 ZOOM 예배를 소개했고, 지난 주일에 같이 예배드렸다. 먼 곳에 있는 호산나 교회를 사랑하는 몇 명이 ZOOM 예배에 참석한다. 교회에서 주변의 확진자들에게 음식을 배달하고 있다.

참좋은 교회 (천민성 목사  732-754-6007) ZOOM으로 예배와 새벽기도를 포함한 모임을 하는데 교인들이 코로나 19 이전보다 더 많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부활절에는 악보와 반주 파일을 각 가정으로 보내서 가족이 찬양하는 영상을 촬영해서 교회로 보내면 합성하여 예배 때 나누려 합니다. 부활절 계란을 예쁘게 만들어서 리더들이 교인들 집 앞에 갖다 놓고 예배 중 광고 시간에 알려줄 것입니다. 부활절 후에는 교회에서 이웃을 위해 ‘사랑의 딜리버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교회 앞에 부쓰를 마련하여 떡볶이, 김밥, 만두 등을 준비해서 이웃 사람들이 drive thru로 가져가게 하려 합니다.

주님의손길 교회 (이창남 목사 714-635-9191) 부활절에 늘 칸타타를 했는데, 올해는 모일 수가 없어서 각 가정에 반주 파일과 악보를 보내주고, 가족이 노래하는 것을 촬영하여 교회로 보내면 편집해서 예배 시간에 올리려 합니다. 아이들은 따로 찬양 영상을 만들어서 나누려 합니다. 부활절 계란을 예쁘게 만들어서 리더들이 교인들 집 앞에 갖다 놓고 예배 중 광고 시간에 알려줄 것입니다.

축복의 교회 (최재형 목사 201-887-0505) 기도회를 유투브로 매일 오전 9시, 정도, 오후 3시, 오후 6시에 합니다.

뉴저지 동산교회. 헌금은 많이 줄었는데, 코로나 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돕고 싶다는 성금이 지난 2주 동안 만불이 들어왔습니다. EM 청년들이 자원해서 아이들에게 tutoring을 합니다.

최원섭 목사님 어머니 소천 (201-283-6893) 고 이희안 권사님께서 4월 3일에 코로나 19으로 향년 90세로 주님 품에 안기셨습니다. 장례식은 7일(화)에 있습니다. 장례식에는 직계 가족 8명까지만 참석할 수 있으며, 코로나 19으로 돌아가신 경우는 뷰잉도 없고, 장지에서는 20분만 주어집니다. 최원섭 목사님과 유가족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최전방에서 코로나 19 환자를 돌보는 사람들을 위하여. 의사와 간호사 등 의료인, 응급대원, 소방대원, 경찰

미즈바교회 (최상구 목사, 253-439-8879) 2주 전부터 줌 셋업을 시작해서 줌을 사용할 수 있는 교인을 늘려갔다. 3/22 주일에는 교인 절반은 줌으로, 나머지 절반은 교회에 와서 예배드렸다. 교인들의 만족도가 높다. 워싱턴 주는 다음 주일부터 교회도 못 모이게 하므로 이번 주 내에 나머지 교인들에게 줌을 셋업해 줄 것이고, 다음 주부터는 전원 줌으로 예배하려 한다. 그리고 예배 순서에 교인들이 더 많이 참여하게 하려한다. 찬양 인도도 인도자가 자기 집에서 하게 된다. 수요 예배, 기도회, 성경공부를 모두 줌으로 할 것이다. 교인이 카톡 사용할 정도면 줌도 사용할 수 있다.

덴버 우리교회 (이성한 목사, 720-838-3352) 예배 전반부는 유투브 스트림으로 설교 후에는 줌으로 헌금, 광고 및 인사, 기도를 했는데 교인들의 반응이 좋았다. 목장 모임, 성경공부를 줌으로 할 것이다.

알바니 평강교회 (고기웅 목사, 518-321-9344) 청년들이 예배 영상을 만들어서 교회 홈페이지에 올리고 정해진 예배 시간에 보게 했다. 인트로 영상을 만들고, 기본적인 예배 인도자의 순서는 교회에서 촬영하였고, 성가대 찬양과 같은 부분은 과거에 촬영했던 영상을 사용해서 편집했다. 교인들의 반응이 좋았다.

임마누엘 선교교회 (김형길 목사, 708-703-3361) 주차장에 면한 목사 사무실 문 안쪽에 메일 함을 설치하여 밖에서 헌금을 넣을 수 있게 했다. 교인이 자동차로 와서 기도 하고, 헌금 넣고, 메일 함 바깥에 주보를 비치하여 가져가게 했는데 협조가 잘 되었다.

주님의 손길교회 (이창남 목사, 714-635-9191) 주일예배는 유투브를 통한 라이브스트림 영상 예배로 드리고, 예배 형식은 봉헌시간(봉헌특송)을 포함한 기존 예배 순서 그대로 드림. 우선 헌금은 각 가정에서 드리고 구분하여 교회로 모이게 될 때 한번에 드리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온라인 헌금 (Paypal, Venmo) 계정을 만들어 홈페이지에 링크 및 QR 코드를 올려놓아 이를 이용하기 원하시는 성도들의 편리를 도모함. 온라인예배가 장기(1달이상)화 될 경우 주일 영상 예배 헌금시간에 화면에 온라인 헌금 방법을 안내하고, QR 코드도 띄워서 온라인 헌금을 독려할 예정임. 주중(수요)예배는 Zoom을 이용하여 기도회 형식으로 바꾸어서 예배를 드리고, 찬양 시간에는 음성 delay가 발생하므로 찬양자 외에 Mute를하여 해결함. 오디오 성능이 유투브보다 못하여서 Speaker의 소리가 잘 전달되지 않는 느낌이다.

남가주 휄로쉽교회 (박혜성 목사, 909-472-8792)

Venmo 주의 사항. 어카운트 셋업 할 때, private로 한다. 일반으로 하면 헌금하러 들어간 성도들이 누가 얼마 했는지 보인다.

온라인 헌금 서비스. C&MA 교회에 할인 혜택을 주는 온라인 헌금 서비스 platform 제공 업체 TITHE.LY. 교단 홈페이지에 로그인한 후 상단 메뉴에서 ‘resources’를 클릭하여 ‘The Alliance Purchasing Program’을 찾아 ‘Discover Savings Today’를 클릭하면 TITHE.LY 자료를 볼 수 있다.

ADF 모기지 관련 도움

  • Orchard Alliance Opportunities– Because of the financial concerns during these uncertain times, Orchard Alliance sent out information and opportunities that my help many churches.  District Superintendents may contact Mr. David Graf at grafd@orchardalliance.org or call him at (719) 268-2220.

온라인 예배 가이드

한인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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