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백한영 목사님은 20년 이상 한인총회를 다양하게 섬겨왔습니다. 전도사, 담임 목사, 동부지역회장, 한인총회 서기, 개척국장, 부감독, 그리고 2011년 4월에는 C&MA 한인총회 감독으로 선출되어 섬기고 있습니다.

백한영 목사님은 한양대학교를 졸업하고 도미하여 University of Louisiana at Lafayette에서 Computer Science로 석사 학위를, Alliance Theological Seminary에서 Urban Ministry로 목회학 석사 학위를, Princeton Theological Seminary에서  Worship and Preaching으로 신학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유혜경 사모와 함께 슬하에 장성한 세 자녀를 (현정, 유진, 사라) 두고 있는데, 백한영 목사에게 경건한 가정은 서로의 영적, 정신적, 육신의 필요를 공급받는 은혜의 현장이 되고 있습니다.

“제게 분명한 하나님의 뜻은 수많은 예수 중심적이며 선교적인 교회가 세워지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C&MA이기도 합니다. 미국과 한국에서 교회가 능력을 잃어가는 이 시대에 주님의 몸된 교회의 회복과 부흥을 주시는 하나님의 비전을 이루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사역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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