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혁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사도행전 1:8절을 함께 이루어 가는 가족입니다. 그 가족은 1975년 C&MA 본부에서 미국 내 소수민족들의 다른 언어와 문화특성을 인식하여 복합문화선교국(Intercultural Ministries)을 창설하면서 Alliance Korean Ministries란 이름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방지형 목사님이 초대 Field Director로 수고하셨습니다.

1978년 4월 17일-18일 “기독교복음선교회” (The Christian and Missionary Alliance Korean Specialized Ministry) 라는 이름으로 창립 총회가 개최되었습니다. 그 당시 시카고의 휄로쉽교회, 시카고성결교회, 서부교회, 서울교회, 시카고복음교회가 주축이 되었습니다. 방지형 목사님을 이어 나윤태 목사님이 2대 Field Director로 수고하셨습니다.

1982년 한인총회가 정식으로 발족되다.

1983년 중부지방회를 조직하다.

1985년 동부지방회와 서부지방회를 조직하다.

1988년 방지형 목사가 3대 총무로 취임하다.

1991년에 김길 목사가 4대 총무로 취임하다.

2000년 서부지역회를 서부지역회와 서북부지역회로 분할하다.

2001년 이흥구 목사가 5대 감독으로 취임하다.

동부지역회를 동부지역회, 동북부지역회, 동남부지역회로 분할하다.

2004년 문형준 목사가 6대 감독으로 취임하다.

2005년 서부지역회를 서부지역회와 서중부지역회로 분할하다.

2007년 시애틀 24차 총회에서 한국어 번역명칭을 없애고 “C&MA 한인 총회 (Korean District of the C&MA)”로 부르기로 결정하다.

2010년 한국지역회를 조직하다.

2011년 백한영 목사가 7대 감독으로 취임하다.

2014년 5월에 169 Main Street, Ridgefield Park, NJ에 건물을 구입하여 총회본부를 이전하다.

2018년 4월 한국에 있는 C&MA 교회들과 교역자들이 한인총회에서 독립하여 Alliance Church in Korea (ACK)를 결성하고 교단이 되다.

2019년 현재 한인총회는 180명의 교역자들이 90 교회에서 함께 그리스도의 대사명을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동부, 동북부, 동남부, 중부, 서부, 서중부, 서북부의 7 지역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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