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역자님들께,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모든 동역자님들께 전합니다.

저와 한인총회 스태프들은 지난 일주일 동안 교단의 General Council에 다녀왔습니다. 교단의 한인 선교사님들도 많이 오셨고, 한국 얼라이언스에서도 목사님들이 오셨습니다. 얼추 30여명이 넘는 한인총회 관련 식구들이 함께 했습니다. 내후년 교단 General Council 때에는 한인총회 관련 식구들이100명 이상 참석하면 좋겠습니다.

이번 General Council에 참여하며 특별히 두가지를 가슴에 담고 돌아왔습니다. 첫째는 변화에 대한 도전입니다. 교단 본부는 현재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단은 교단 본부의 위치를 이번에 과감하게 Columbus, Ohio로 이전합니다.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결코 모험하기를 두려워하지 말자. 오히려,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새로운 변화와 개혁을 과감하게 시도하자.”

두번째는 하나됨에 대한 도전입니다. 교단 리더십은 ‘땅끝 선교’라는 C&MA의 DNA를 통하여 현장에 모인 4,000여명의 참가자들이 하나되도록 이끌었습니다. 변화와 개혁은 모든 구성원들이 하나되고 한마음 될 때, 바로 그때 비로서 이루어진다.”

변화와 하나됨” 가운데, 계속해서 최선을 다하여 동역자님들과 교회들을 계속 섬겨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