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6일에 개최되었던 제37차 정기총회를 시작으로 새 회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회기에는 코로나 19 팬데믹을 비롯하여 우리의 앞길을 막는 장애물을 제거해 주시는 하나님의 기이한 일들이 나타나고, 우리 모두가 성결의 주 그리스도와 함께 코로나 팬데믹을 지나 새로운 시대를 향해서 그리고 우리가 살고 섬기는 지역을 넘어 새로운 지경으로 나아가도록 성결의 능력으로 사명을 감당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