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주님의 은혜와 평강을 모든 동역자님들에게 전합니다. 
1월 18일(월), 올 한해를 시작하는 C&MA 한인총회 시무예배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감사로 가득찬 예배, 하나됨으로 가득찬 예배, 비전으로 가득찬 예배를 동역자님들 모두와 함께 드릴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올 한해, 우리 C&MA 한인총회와 각 교회들이 “감사로 가득한 공동체,” “하나됨으로 가득한 공동체,” “비전으로 가득한 공동체” 될 것을 꿈꾸며 계속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