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맨하탄 소재 Chinese Alliance Church 담임 목사이며 CDC(질병통제센터)에서 근무했던 의사인 Dr. Stephen Ko의 증언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두려움에 의해 조종당하지 말고 서로 연대하라는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긍휼을 베풉니다. 기독의료인은 뉴스나 소셜 미디어에 휘둘리지 않으면서 신학, 그리고 과학 및 공중 보건을 행동하는 기준으로 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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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총회 2019